전라북도 내 초기창업기업의 사업화 지원을 위해 총 10억원 지원

전주대학교 전경 (사진 = NSP통신 DB)
(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전주대학교(총장 박진배)가 ‘2023년 전북형 창업패키지 사업’에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유망 기술 및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도내 초기창업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전북형 창업패키지’는 지역특화산업 유망 기술 및 아이템을 보유하고 있으며 도내 소재하고 있는 5년 이내 초기창업기업의 성장·도약 지원을 위해 전라북도와 전주시가 주관하는 사업이다.
사업에 선정된 창업기업은 사업 기간 내 ▲시제품 제작 ▲인력 고용 ▲마케팅 ▲지식재산권 출원 및 등록 등을 위한 사업화 지원금을 기업당 최대 6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단순 시제품 제작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성공적인 시장 개척과 안착을 위한 ▲국내외 판로개척 지원 ▲탄소 소재 인증·분석 지원 ▲푸드테크 네트워킹 ▲연합 투자유치 IR 등 도내 초기창업기업 맞춤형 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공경태 창업지원단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혁신적인 전라북도 창업기업을 발굴해 육성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면서 “다년간 다양한 분야의 창업 지원사업을 운영한 노하우 및 기반을 바탕으로 창업기업에 직접적으로 필요한 연계사업과 자원 등을 지원해 ‘지속 가능한 전북형 창업 유니콘’을 배출시키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전북형 창업패키지는 11월 16일 오후 4시까지 모집한다.
‘전북형 창업패키지’는 지역특화산업 유망 기술 및 아이템을 보유하고 있으며 도내 소재하고 있는 5년 이내 초기창업기업의 성장·도약 지원을 위해 전라북도와 전주시가 주관하는 사업이다.
사업에 선정된 창업기업은 사업 기간 내 ▲시제품 제작 ▲인력 고용 ▲마케팅 ▲지식재산권 출원 및 등록 등을 위한 사업화 지원금을 기업당 최대 6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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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경태 창업지원단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혁신적인 전라북도 창업기업을 발굴해 육성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면서 “다년간 다양한 분야의 창업 지원사업을 운영한 노하우 및 기반을 바탕으로 창업기업에 직접적으로 필요한 연계사업과 자원 등을 지원해 ‘지속 가능한 전북형 창업 유니콘’을 배출시키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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