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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 블록버스터 코미디 <헤어스프레이>(감독 아담 쉥크만)>가 영화 속 60년대 복고풍 헤어스타일에 잘 어울리는 여배우 설문에 <미녀는 괴로워>의 김아중이 1위에 선정됐다.
이번 설문은 지난 11월 26일부터 12월 3일까지 일주일동안 영화 사이트 티켓링크에서 이뤄졌다. 김아중은 <헤어스프레이>의 헤비급 스타 ‘트레이시’의 높게 부풀린 복고풍 헤어스타일에 문근영, 윤은혜, 전지현 등을 물리치고 제격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미녀는 괴로워> 특수분장의 힘을 입어 90kg에 육박하는 뚱녀와 전신 성형 후 완벽하게 변신에 성공한 미녀로 1인 2역을 맡아 열연한 김아중이 64.45%의 지지를 받았다.
그 뒤를 이어 문근영이 18.01%, 윤은혜가 13.27%, 전지현이 4.27%를 기록했다.
영화 <헤어스프레이>는 2007년 12월 6일 개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