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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아르헨티나 국가신용등급 ‘B-’ → ‘CCC+’로 강등

NSP통신, 도남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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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국제신용평가사 #아르헨티나 #신용등급 #부채상환위험
[서울=NSP통신] 도남선 기자 = 10일(현지시각) 국제신용평가사 S&P가 아르헨티나의 국가신용등급을 ‘B-’에서 ‘CCC+’로 강등 발표했다.

전문가들은 이는 지난달 23일 있었던 뉴욕법원의 부채지급 판결에 따른 부채상환위험 증가 등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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