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각) 국제신용평가사 S&P가 아르헨티나의 국가신용등급을 ‘B-’에서 ‘CCC+’로 강등 발표했다. 전문가들은 이는 지난달 23일 있었던 뉴욕법원의 부채지급 판결에 따른 부채상환위험 증가 등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