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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비아, 스파이크아시아 국제광고제 ‘디지털 부문 동상’ 수상

NSP통신, 도남선 기자, 2013-09-18 18:13 KRD7 R0
#크리에이티비아 #스파이크아시아 #국제광고제 #광고기획사 #PointPublisher
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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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도남선 기자 = 국내 광고대행사 크리에이티비아(대표 정인서)가 시각장애 아동들의 점자책 부족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공익캠페인 ‘Point Publishers’로 세계 최고 권위의 광고제인 2013’ 칸국제광고제 Media부문 Shortlist, 부산국제광고제(AD STARS) 다이렉트부문 금상 포함 4개 부문 수상에 이어, 스파이크 아시아 광고제에서 디지털 부문 동상을 받았다.

‘Point Publishers’ 캠페인은 사용되지 않는 개인의 카드 포인트를 1원을 실제 점자책의1 점자로 환원해 점자책이 부족한 시각장애 아동들에게 필수도서를 지원하는 공익 캠페인이다.

참여자들은 어린왕자, 걸리버 여행기 등의 필수도서에서 자신이 원하는 문장을 선택하여 이를 시각장애아동들에게 기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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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비아는 “사람을 향하는 아이디어는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아이디어를 만들어내는 독립 광고대행사이다.

지난 2009년 ‘Listen’ 캠페인으로 국내 최초로 칸 국제광고제에서 은사자상과 동사자상을 복수 수상한 이후 매년 꾸준히 유수의 국제 광고제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다.

NSP통신-크리에이티비아 정인서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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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비아 정인서 대표.

국내에서 제일기획과 같은 대형 광고 기획사를 제외하면, 소규모 회사로서 매년 세계적인 광고제에 이름을 올리는 광고 대행사는 ‘크리에이티비아’가 유일하다.

정인서 크리에이티비아 대표는 “이번에 수상한 ’Point Publishers’ 캠페인과 같이 앞으로도 ‘Creative Movement for the People’라는 회사의 비전처럼 사람 중심의 크리에이티브와 참신한 뉴미디어의 결합을 통해 젊은 열정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세계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는 프랑스 칸 국제 광고제, 1만 2000여편의 출품 광고 규모나 질적인 측면에서 세계적인 광고제로 거듭나고 있는 부산 국제광고제의 뒤를 이어, 이달 17일, 싱가포르에서 치뤄진 스파이크 아시아 광고제는 칸 국제 크리에이티비티 페스티벌(구 칸 국제광고제) 조직위원회와 영국의 미디어 그룹인 헤이마켓(Haymarket)이 주최하는 아시아 및 태평양 지역 광고인들을 위한 세계적인 광고제다.

도남선 NSP통신 기자, aegookja@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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