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무대에 선 여배우 홍수아의 눈빛이 어딘지 모르게 처연하다. 하지만 이날 무대에 선 여배우들 가운데 볼륨감 만큼은 최고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홍수아, 뭔가 처연한 눈빛...그래도 볼륨감은 최고NSP통신, 도남선 기자입력 2013-10-03 22:48 업데이트 2013-10-03 22:50 KRD1 #홍수아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여배우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라인 format_size 글자크기 print 인쇄 0명 읽는 중 글자크기 설정 close 파란 원을 움직여 글자크기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가 가 글자크기 미리보기 NSP통신 주요 뉴스는 다우존스 팩티바에 다국어로 제공됩니다. 우리는 독자가 구독할 수 있는 기사를 씁니다. fullscreen[부산=NSP통신] 도남선 기자 =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무대에 선 여배우 홍수아의 눈빛이 어딘지 모르게 처연하다. 하지만 이날 무대에 선 여배우들 가운데 볼륨감 만큼은 최고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 도남선 기자도남선 NSP통신 기자, aegookja@nspna.com<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