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권재 시장 “공공부문에서 선도적으로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적극 참여 동참할 것”

4일 이권재 오산시장과 부시장, 국·소장 등 간부 공무원이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 선언을 하고 있다. (사진 = 오산시)
(경기=NSP통신) 조현철 기자 = 경기 오산시(시장 이권재)가 4일 오산시청 상황실에서 오산시장, 부시장, 국·소장 등 60여 명의 간부 공무원이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 선언을 했다.
시는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실천해 순환경제 사회로의 전환에 앞장 서서에 행동에 옮긴다. 앞서 지난해 4월부터 청사 내 일회용 컵 반입·사용을 금지하고 있다.
이날 선언 이후부터는 일회용 컵·배달 용기 반입 및 사용도 제한하고 청사 내 공공시설 주요 지점에 텀블러 세척기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환경문제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으로 오산시는 탄소중립과 환경오염 예방을 위해 공공부문에서 선도적으로 1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적극 참여하고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Change100(1회용품 Osan Out)’이라는 슬로건으로 ▲전 부서의 1회용 컵 사용 금지 및 개인컵 의무 사용 ▲전 직원의 탄소중립포인트 가입 및 실천 ▲Change 100 실천 다짐 서약 ▲일회용 컵 반입 금지 ▲청사 내 화장실 종이타월 아끼기 캠페인 ▲종이 없는 회의 시행을 실천하고 공공에서 민간 부문까지 일회용품 안 쓰는 생활문화 정착을 목표로 한다.
시는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실천해 순환경제 사회로의 전환에 앞장 서서에 행동에 옮긴다. 앞서 지난해 4월부터 청사 내 일회용 컵 반입·사용을 금지하고 있다.
이날 선언 이후부터는 일회용 컵·배달 용기 반입 및 사용도 제한하고 청사 내 공공시설 주요 지점에 텀블러 세척기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환경문제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으로 오산시는 탄소중립과 환경오염 예방을 위해 공공부문에서 선도적으로 1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적극 참여하고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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