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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 한국방송광고공사(사장 정순균, 이하 KOBACO)는 28일 2007년 ‘소비자행태조사(MCR)’의 주요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신문 독자들은 신문 열독 목적의 1순위를 조사가 시작된 지난 1999년 이후 9년 연속으로 ‘정보/지식/교양 습득을 위함’이라고 응답(66.0%)해 신문이 독자들에게 정보와 지식의 원천이 되는 매체로 인식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지상파 TV’는 매체별 이미지 속성 관련 평가에서 8개 주요 매체(지상파TV, 라디오, 신문, 잡지, 인터넷, 케이블TV, 위성TV, DMB) 대비 재미, 신뢰, 교양, 공정, 신속, 유익한 정보 제공 등을 비롯한 16개 평가항목 모두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DMB에 대해서는 10명중 3명(31.1%)이 향후 이용할 의향이 있다고 응답했으나 향후 이용의향이 없다는 사람들은 그 이유로 ‘콘텐츠 부족(18.6%)’을 가장 많이 지적했다.
2007년 한국인의 라이프스타일을 보면 가장 큰 관심사는 여전히 건강이었으며, 여가시간엔 주로 TV를 시청하며 보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7년도 MCR은 KOBACO가 여론조사기관인 리서치 인터내셔날에 의뢰해 지난 6월 15일부터 7월11일까지 전국(제주 포함) 대도시와 중소도시에 거주하고 있는 13~64세 남녀 6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