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수 김포시장 “2호선 연장 반드시 성공해 철도교통사각지대 타파할 것”

지난 3월 21일 김포시와 양천구는 서울2호선 신정지선 김포연장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모습. (사진 = 김포시)
(경기=NSP통신) 조이호 기자 = 교통부터 서울통합 중인 경기 김포시(시장 김병수)가 서울시 양천구와 함께 ‘서울2호선 신정지선 김포연장’을 위한 공동 용역에 착수했다.
지난 3월 양천구와의 업무협약에 이은 행보로, 당시 김병수 시장은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서울2호선 신정지선 김포연장’ 사업의 ‘서울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반영과 대광위 ‘광역교통 시행계획’에 반영되도록 서울시장의 적극 검토를 요청한 바 있다.
김병수 시장은 “최근 5호선 연장과 GTX-D가 발표됐지만 70만 대도시 교통대책으로는 부족하다. 서울2호선 신정지선을 반드시 김포로 연장시켜 김포에 철도교통 사각지대가 없도록 할 것”이라며 “이번 용역이 2호선 연장의 성공적 추진을 향한 첫 단추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시가 양천구와 이번에 체결한 공동용역계약은 시가 주관하며 ▲최적 연장노선 대안 검토 제시 ▲신정차량기지 이전 대상 후보지 검토 제시 ▲사업타당성 분석·추진전략 제시 등으로 기간은 내년 3월까지다.
시와 양천구는 이번 용역을 통해 최적의 노선을 도출한 뒤 향후 제5차대도시권광역교통시행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지난 3월 양천구와의 업무협약에 이은 행보로, 당시 김병수 시장은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서울2호선 신정지선 김포연장’ 사업의 ‘서울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반영과 대광위 ‘광역교통 시행계획’에 반영되도록 서울시장의 적극 검토를 요청한 바 있다.
김병수 시장은 “최근 5호선 연장과 GTX-D가 발표됐지만 70만 대도시 교통대책으로는 부족하다. 서울2호선 신정지선을 반드시 김포로 연장시켜 김포에 철도교통 사각지대가 없도록 할 것”이라며 “이번 용역이 2호선 연장의 성공적 추진을 향한 첫 단추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시가 양천구와 이번에 체결한 공동용역계약은 시가 주관하며 ▲최적 연장노선 대안 검토 제시 ▲신정차량기지 이전 대상 후보지 검토 제시 ▲사업타당성 분석·추진전략 제시 등으로 기간은 내년 3월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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