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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범, 경성시대 파격변신 배우 1위로 뽑혀

NSP통신, 김정태 기자, 2008-01-04 09:42 KRD1 R0
#류승범 #경성시대 #keyword3 #박해일 #박용우
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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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 조선 최초의 날방송 코미디 <라듸오데이즈>의 주인공인 류승범이 경성시대를 배경으로 한 영화 중 파격변신이 가장 기대되는 배우 1위로 뽑혔다.

지난 2007년 12월 27일부터 2008년 1월 3일까지 온라인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경성시대를 배경으로 한 세 편의 영화 주인공들 중 파격변신이 가장 기대되는 배우”라는 주제로 진행 된 폴 이벤트에서 <라듸오 데이즈>의 주인공인 류승범이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1930년대 경성바람이 충무로에 거세게 불고 있는 요즘 <모던보이>의 박해일, <원스 어폰 어 타임>의 박용우를 제치고 <라듸오데이즈>의 류승범이 40%의 지지율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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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요즘 한국영화의 보물창고로 각광 받고있는 1930년대 근현대사를 각기 다른 장르와 각기 다른 캐릭터로 무장하여 관객들의 기대와 주목을 받고 있는 한국영화 세 편.

그 중 네티즌의 가장 많은 지지와 인기를 받고 있는 영화 <라듸오데이즈>의 류승범은 “최고의 경성보이 완전한량 류승범 기대만빵!(backarm)”, “오랜만에 돌아온 류승범의 영화를 보고싶다”(sanseoul) 등 여성들은 물론이고 남성들의 지지율도 높다.

<라듸오 데이즈>는 1930년대 우리나라 최초의 라디오 방송국이었던 경성 방송국을 배경으로 드라마를 제대로 만들 수 있을지 의심스러운 이들이 모여 단 한번의 완벽한 방송을 위한 그들의 무한 도전기를 다룬 코믹 드라마이다.

영화 <라듸오 데이즈>는 1월 31일 개봉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