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P와 PvE가 결합된 콘텐츠로 한 경기 최대 4개 길드, 160명의 유저들이 전용 맵 ‘언더크라운’에서 전투

(이미지 = 컴투스)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컴투스(대표 남재관)가 모바일 MMORPG 아이모의 개발자 영상을 통해 서버 간 PvP 콘텐츠 ‘이노티아 워’를 최초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김남호 총괄 PD를 비롯한 아이모 주요 개발진이 출연해 새롭게 도입되는 이노티아 워에 대해서 설명한다.
이노티아 워는 아이모 최초로 진행되는 서버 간 대규모 대전 콘텐츠로 이전 오프라인 유저 간담회에서 언급됐던 배틀서버의 완성본이다. 최대 4개의 길드, 길드 당 40명의 유저들이 직접 한 곳에서 전투를 벌여 최강의 서버를 가리는 초대형 콘텐츠로, 유저들 간 더욱 폭 넓은 교류가 가능하다.
이번 영상은 김남호 총괄 PD를 비롯한 아이모 주요 개발진이 출연해 새롭게 도입되는 이노티아 워에 대해서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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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티아 워는 다른 인원들과 직접 전투를 펼치는 PvP와 거대한 필드 몬스터를 사냥하고 파밍 하는 PvE가 결합돼 있다.
이노티아 워 필드에는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일반 몬스터, 게임을 승리하는 데 있어 꼭 필요한 승점을 제공하는 강력한 네임드 몬스터와 보스 몬스터가 등장한다.
전투는 전용맵 ‘언더크라운’에서 진행된다. 4개의 길드가 지정된 스폰 장소에서 게임을 시작하게 되며 사망 시 스폰 장소에서 부활해 원하는 지점으로 텔레포트할 수 있다. 필드는 각 몬스터를 처치하기 위해 경쟁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레 PvP가 함께 발생하도록 체계적으로 구성돼 있다.
이노티아 워는 4주 간격의 시즌제로 진행되며 실력이 비슷한 길드끼리 매칭될 수 있는 리그제로 운영된다. 해당 시스템에 따라 총 40개의 길드가 게임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영상에서는 아이모 최초의 라이딩 시스템도 함께 공개됐으며 이노티아 워의 보상으로 만날 수 있다. 또 오는 12월 31일까지 사용 시 배부른 펭군 풍선, 장비 스탬프 A·B 등을 얻을 수 있는 쿠폰도 공개됐다.
컴투스는 오는 12월 중에 이노티아 워 공개 테스트를 진행하고, 해당 피드백을 종합해 추후 정식으로 업데이트를 적용할 계획이다.
전투는 전용맵 ‘언더크라운’에서 진행된다. 4개의 길드가 지정된 스폰 장소에서 게임을 시작하게 되며 사망 시 스폰 장소에서 부활해 원하는 지점으로 텔레포트할 수 있다. 필드는 각 몬스터를 처치하기 위해 경쟁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레 PvP가 함께 발생하도록 체계적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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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는 오는 12월 중에 이노티아 워 공개 테스트를 진행하고, 해당 피드백을 종합해 추후 정식으로 업데이트를 적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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