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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설연휴 찜해 놓은 영화는 ‘더 게임’

NSP통신, 김정태 기자, 2008-01-16 09:30 KRD1 R0
#더게임 #신하균 #신체강탈

(DIP통신) = 신체강탈이라는 독특한 주제로 눈길을 끌고 있는 영화 <더 게임(감독 윤인호)>이 네티즌들의 호응을 받으면 설날 연휴 찜해 놓은 영화로 꼽혔다.

<더 게임>은 영화사이트 무비스트에서 진행하고 있는 ‘구정 연휴, 찜해 놓은 한국 영화’를 꼽는 설문에 1위를 차지했다.

설 연휴 개봉하는 <라듸오 데이즈>, <슈퍼맨이었던 사나이>, <원스 어폰 어 타임>, <6년째 열애중>, <마지막 선물> 등 쟁쟁한 경쟁작들을 제치고 1위를 달리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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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영화 자체에 대한 선호도만큼 연기파 배우들에 대한 기대도 크다. 영화 사이트 씨네통에서 진행되고 있는 개성 넘치는 연기로 많은 관객들에게 사랑받는 배우를 선택하는 설문에서도 <더 게임>의 신하균이 뽑혔다.

네티즌들은 ‘신체강탈이라는 새로운 소재와 기대되는 신하균, 변희봉의 연기’, ‘믿음이 가는 변희봉과 신하균의 결합, 그로 인해 생기는 시너지 효과’를 <더 게임>이 기대되는 이유로 꼽았다.

파격적인 소재와 숨겨져 있는 반전, 신뢰감을 주는 배우들의 연기 등으로 네티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같은 날 개봉하는 경쟁작들보다 네이버 검색순위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하는 등 꾸준히 10위권에 랭크되고 있는 <더 게임>.

<더 게임>은 1월 31일 개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