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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찐심데이 지속 소통하는 ‘찐심크루’로 진화

NSP통신, 이복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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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032640) #찐심데이 #찐심크루 #고객의견 #풀마케팅일환
- 사진 LG유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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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LG유플러스)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LG유플러스(032640)가 고객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운영하는 고객 소통 프로그램 찐심데이에 풀마케팅(Pull Marketing)을 도입, ‘찐심크루’로 확대한다.

찐심데이는 다양한 조직의 임직원이 고객을 직접 만나 진솔한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2023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고객과의 만남이 1회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존 찐심데이 프로그램을 ‘찐심크루’ 활동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찐심크루는 찐심데이에 참여한 고객들이 LG유플러스의 든든한 지원군인 크루(Crew)로서 함께 성장해 나가자는 의미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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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심크루는 단순히 고객의 의견을 서비스에 반영하는 것을 넘어 임직원이 고객과 만난지 1일 이내에 관련 부서의 피드백을 즉각적으로 전달하고, 일주일 이내에는 어떤 서비스에 어떤 식으로 고객 의견을 반영할 예정인지를 알리는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찐심크루는 LG유플러스 홍범식 대표가 지속적으로 강조하는 ‘풀마케팅’의 일환이다. 풀 마케팅은 기업이 홍보를 통해 고객에게 자사의 서비스나 제품 구매를 유도하는 푸쉬(Push) 마케팅과 달리, 고객이 직접 기업의 지지자로서 제품을 사용하고 다른 고객들에게도 널리 알리는 형태의 마케팅을 의미한다.

LG유플러스는 찐심크루 활동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고객 중심으로 결정하고 소통하는 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LG유플러스 김새라 CX센터장(전무)은 “일반적인 고객 설문이나 데이터로는 들을 수 없는 진짜 고객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찐심데이의 취지”라며 “실제 고객의 의견을 듣고 서비스에 반영하는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통해 LG유플러스를 더 성장하는 계기로 만들어, 고객에게 감동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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