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아문디운용, 2026년 지정학 전망 발표…“힘의 시대 도래, 자산 다변화 필수”
(DIP통신) = 동방신기가 올해 가요계에서 활약이 가장 기대되는 아이돌 그룹으로 뽑혔다.
동방신기는 최근 ‘마지막 인사’로 인기절정에 있는 빅뱅을 근소한 차로 따돌리며 올 한해 두드러진 활동을 펼칠 그룹으로 네티즌 투표에 의해 1위를 차지했다.
음악사이트 쥬크온이 회원 5542명을 대상으로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실시한 ‘2008년 활약이 가장 기대되는 아이돌 그룹은?’의 설문 투표에서 동방신기가 2085표로 지지율 37.13%를 나타내며 2위에 오른 빅뱅(1899표, 34.27%)을 186표 차로 제쳤다.
3위에는 996표(17.97%)를 얻은 원더걸스가 올랐으며 4위와 5위는 신화(396표, 7.15%)와 SS501(193표, 3.48%)이 각각 차지했다.
한편 일본에서 인기 주가 상승세에 있으며 올 하반기 네번째 정규앨범 국내 발매를 예약한 동방신기와 국내 인기몰이에 성공하며 일본 진출을 선언한 빅뱅, 이들 두 아이돌 그룹의 활약상은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발히 전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