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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공직자 자발적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

NSP통신, 조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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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탄소정책 #오산시탄소중립 #오산시탄소대책 #오산탄소발자국 #오산시탄소저감
-오산시청 전경 사진 조현철 기자fullscreen
오산시청 전경. (사진 = 조현철 기자)
(경기=NSP통신) 조현철 기자 = 경기 오산시(시장 이권재)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14일 시에 따르면 오산시청 전 직원은 디지털 업무 환경에서도 탄소 저감을 위해 불필요한 e메일을 정리해 직원 1인당 평균 이메일 보관량을 200MB 수준으로 줄였다.

이는 e메일 서버 저장공간 축소로 전력 사용을 절감하고 추가적인 온실가스 배출을 저감하는 효과를 가져온다. 또 점심시간 동안 사무실 소등을 실시해 연간 약 3.8톤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였다. 이는 소나무 약 585그루가 1년간 흡수하는 탄소량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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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관계자는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다양한 실천운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에너지 절약과 디지털 탄소발자국 줄이기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탄소중립 선도 도시로 자리매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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