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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김정태 기자 = 국내 흥행과 함께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에반게리온:서(序)>의 후속편이 올 여름 국내 개봉이 점쳐지고 있다.
후속편인 <에반게리온 : 파(破)>는 국내 개봉 여부에 대해 영화사 등에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10년 만에 스크린에서 만날 수 있게 된 영화 <에반게리온:서(序)>는 전설적인 애니메이션으로 세계적인 팬을 보유하고 있는 작품.
<에반게리온:서(序)>는 전국 개봉 5일 만에 관객 4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최근 2년 사이 20개 이하의 스크린 수로 개봉한 리미티드 작품 중 단연 눈에 띄는 흥행 기록에 일본 제작사가 깊은 인상을 받고 있다.
일본 개봉 당시에도 단 84개의 스크린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는 신기록을 세운 열기가 국내에까지 이어진 것.
때문에 <에반게리온:서(序)>의 국내 흥행으로 <파(破)> 국내 개봉에 대해 수입사를 비롯한 일본 제작사는 고무적인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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