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2026년 지정학적 위험 확대, “안정자산 편입 필요”…증권사 임직원 ‘퇴직연금’ 투자 방식 돋보여
(서울=NSP통신 이수정 기자) = 한국항공우주(047810)은 방위사업청과 347억8000만원 규모의 수리온(KUH) 2차 후속양산 지원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6일 공시에 따르면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2.3% 규모에 해당한다.
endorphin@nspna.com, 이수정 기자(NSP통신)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