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G03-8236672469

신인가수 주(JOO), “시련은 내게 팬사랑으로 화답 줘”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8-02-05 15:56 KRD1 R0
#주 #JOO #keyword3 #크리스티나아길레라 #비욘세

‘한국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가 되는게 나의 꿈

NSP통신-<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fullscreen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발라드풍의 ‘남자 때문에’라는 타이틀 곡으로 최근 인기몰이에 나서고 있는 신인가수 주(JOO)가 미국의 세계적 팝스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와 같은 가수가 되고 싶다는 야심찬 포부를 밝혔다.

19세라는 어린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빼어난 춤실력과 뛰어난 가창력에 짙은 호소력까지 겸비한 주는 최는 온라인 음악사이트 벅스와 갖은 인터뷰를 통해 “노래와 춤 등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자질을 뽐내며 전세계 10대들의 우상으로 군림하고 있는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를 빼닮고 싶다”는 소망을 전했다.

주는 이번 인터뷰에서 지난 2006년 JYP엔터테인먼트 연습생으로 가수의 길을 선택하며 겪은 눈물겨운 사연도 공개했다.

G03-8236672469

“연습생 시절 ‘성대결절’로 5~6개월 동안 보컬레슨을 받지 못한 적이 있었는데 다 나을때 까지는 노래하면 안된다고 해 하루종일 말도 한 마디도 안 하고 수첩에 글씨로 써서 얘기를 해야만 했다”며 “그때는 정말 서러웠다”고 고백했다.

또 “데뷔전의 사진이 공개되어 많은 네티즌들이 상반된 의견으로 설전을 벌이며 이슈가 된 적도 있는데 이 시기는 신인가수로서 견디기 어려운 힘든 시간이었다”고 심경을 밝혔다.

그러나 주는 “이 어려운 시기가 있었기에 지금의 팬들로부터 사랑받는 자신이 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언제나 한결같이 노력하는 가수로 여러분 곁에서 기쁨과 즐거움을 노래로서 같이하는 ‘주’가 되겠다”고 말했다.

주는 “발라드로 데뷔를 했지만 앞으로 보여드릴 모습은 무궁무진하다고 생각한다”며 “댄스건 발라드건 록이건 할 수 있다면 모든 장르를 통해 어떤 장르든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주’로써 팬들의 칭찬이 끊이지 않을 때까지 최선의 노력할 다할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발성에서 비욘세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았다는 주는 JYP에서 2년 가까운 트레이닝 기간을 거쳐 지난 1월 첫번째 싱글 앨범으로 데뷔해 10대 돌풍을 몰고오고 있다.

주는 최근 온라인 음악사이트 쥬크온과 벅스 차트에서 6위와 8위에 오르는 등 빠른 속도로 정상을 향해 다가서고 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