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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상반기 글로벌 중고 스마트폰 시장, 신흥 시장 중심 성장

NSP통신, 이복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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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인도·동남아 등 신흥 시장 평균 4% 성장…성숙 시장 평균 1% 성장 그쳐

- 그래프 Counterpoint Global Secondary Smartphone Market Reportfullscreen
(그래프 = Counterpoint Global Secondary Smartphone Market Report)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2025년 상반기 글로벌 중고 스마트폰 시장은 신흥 시장의 성장세가 두드러진 반면, 성숙 시장에서는 판매 정체가 지속됐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의 ‘글로벌 리퍼폰 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아프리카, 인도, 동남아, 중국, 중남미 등 신흥 시장은 평균 4% 성장하며 시장 모멘텀을 견인했다. 반면 유럽, 미국, 일본 등 성숙 시장은 교체 주기 장기화와 비용 상승 등으로 평균 1% 성장에 그쳤다.

인도 시장에서는 애플 프리미엄 모델 수요 증가로 전년 대비 5% 성장했고, 삼성은 갤럭시 S22·S23 시리즈 중심으로 판매량이 1% 감소했음에도 1위 자리를 유지했다. 동남아 시장은 아이폰 12·13 모델이 높은 인기를 끌며 5% 성장했고, 애플은 시장 점유율의 절반가량을 차지했다. 아프리카 시장은 6% 성장하며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으며, 애플과 삼성의 최신 모델이 판매를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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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 시장에서는 판매량 정체와 수출 감소가 나타났지만, 보상 판매(Buy-back)와 인증 중고 기기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안정적 운영을 모색하고 있다.

미국은 정책 불확실성과 재고 확보 부담이 존재하지만, OEM과 소매업체가 보상 판매를 강화하고 있다. 유럽은 규제 강화와 운영 비용 상승으로 수익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일본은 통신사 인증 중고 기기와 OEM 프로그램이 소비자 신뢰를 높이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측은 “성숙 시장 전반에 걸쳐 아이폰 12 및 13 시리즈가 리퍼폰 판매를 주도하고 있으며, 미국 등 일부 시장에서는 삼성 갤럭시 S 시리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며 향후 판매량이 더욱 호조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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