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행정의 현황 점검, 지방 보훈관서 직원들과 소통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21일 경북북부보훈지청을 찾아 직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사진 = 경북북부보훈지청)
(경북=NSP통신) 김오현 기자 =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21일 오후 경북북부보훈지청을 찾아 직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방문은 일선 보훈행정의 현황을 점검하고 지방 보훈관서 직원들과 직접 소통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권 장관은 소통 간담회에서 경북북부보훈지청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에서 체감하는 다양한 의견을 직접 경청하는 등 보훈행정 발전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얘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일선 보훈행정의 현황을 점검하고 지방 보훈관서 직원들과 직접 소통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권 장관은 소통 간담회에서 경북북부보훈지청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에서 체감하는 다양한 의견을 직접 경청하는 등 보훈행정 발전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얘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권오을장관은 소통 간담회에서 경북북부보훈지청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에서 체감하는 다양한 의견을 직접 경청하는 등 보훈행정 발전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얘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 경북북부보훈지청)
권 장관은 “보훈의 최전선에 있는 여러분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보훈 서비스를 실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앞서 권오을 장관은 1월 6‧25전쟁영웅으로 선정된 이일영 공군 중위의 여동생 이춘영 님 등 유족을 비롯해 이일영기념사업회 이사장 및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달의 6‧25전쟁영웅 선정패 수여식’을 개최하고 감사와 위로의 뜻을 전했다.
1월의 6‧25전쟁영웅으로 선정된 이일영 중위는 경북 안동 출신으로 6‧25전쟁 기간 총 44회 출격하며 낙동강 방어선 사수와 적 후방 수송로 차단 작전에서 독보적인 공적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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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의 6‧25전쟁영웅으로 선정된 이일영 중위는 경북 안동 출신으로 6‧25전쟁 기간 총 44회 출격하며 낙동강 방어선 사수와 적 후방 수송로 차단 작전에서 독보적인 공적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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