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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심리지수, 전산업 악화…대기업만 100 이상

(서울=NSP통신) 임성수 기자 = 예금보험공사가 예별손해보험 공개매각을 위한 예비입찰을 마감했다. 이번 예비입찰에는 총 3개사가 인수의향서를 제출했다.
예별손해보험은 예금보험공사가 지난 2025년 9월 3일 MG손해보험의 계약이전 결정 및 영업정지 처분 이후 안정적 보험서비스 제공을 위해 100% 지분 출자한 가교보험사다.
예보는 법률자문사인 법무법인 광장과 매각주관사 삼성KPMG를 통해 예비입찰에 참여한 후보들을 대상으로 대주주 적격성 검토와 사전심사, 인수의향서 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바탕으로 예보는 이달 말까지 결격 사유가 없는 후보를 예비 인수자로 선정해 약 5주간의 실사와 본입찰 참여 기회를 부여할 계획이다.
본입찰은 예비 인수자에 대한 실사 절차가 마무리된 이후 오는 3월 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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