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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100년 발자취 되찾는다…국민 기억 속 자료 찾아

NSP통신, 정송이 기자, 2026-02-04 11:36 KRX7 R0
#유한양행(000100) #창립 #100주년 #근현대사 #기억
NSP통신-유한양행 본사 전경 (사진 = 유한양행)
유한양행 본사 전경 (사진 = 유한양행)

(서울=NSP통신) 정송이 기자 = 유한양행(000100)이 창립 10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근현대사와 함께해온 유한양행의 발자취를 기록하기 위한 사료 수집 캠페인에 나선다.

이번 캠페인은 창업주 유일한 박사와 유한양행의 100년 역사를 체계적으로 복원하고 기업의 기록을 넘어 국민의 기억 속에 남아 있는 유한의 이야기를 함께 완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한양행은 캠페인을 통해 지난 2000년 이전에 제작되거나 사용된 사료로 개인이 소장하고 있는 일상의 기록부터 역사적 의미를 지닌 자료까지 폭넓게 접수받을 예정이다. 수집 대상으로는 유일한 박사 및 유한양행과 관련된 사진, 문서, 도서류, 박물류(제품·기념품 등), 기타 자료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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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관계자는 “접수 마감 후에는 제출된 자료를 기반으로 기록적 가치, 보존 상태, 활용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내부 검토가 이루어질 예정”이라며 “유한양행의 100년 역사 기록을 최우선으로 하되, 수집된 자료에 따라 유한양행 100주년 기념 아카이브 및 전시, 콘텐츠 제작 등의 방향성을 향후 검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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