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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이 온라인 액션 RPG ‘마비노기 영웅전’(마영전)에 시즌4 에피소드14 업데이트를 적용했다고 밝혔다.
신규 에피소드 ‘영원의 불꽃’은 에린의 4대 비보를 찾는 영웅 일행이 소금 사막에서 만난 소녀의 함정에 빠지는 이야기로 전개된다.
핵심 콘텐츠는 신규 레이드 전투 ‘하늘과 땅이 만나는 곳’이다. 이용자는 칼리번의 수호자 보스 몬스터 ‘우스키아스’와 전투를 벌인다.
우스키아스는 불·냉기·전격·시간 등 속성 마법을 활용하며, 속성별로 다른 효과와 공격 패턴을 구사한다.
넥슨은 전투에서 마법 속성 특성을 빠르게 파악해 상황에 맞춘 전략적 플레이가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여러 개의 마법진을 생성한 뒤 준비하는 강력한 공격을 파훼하는 과정이 핵심 포인트로 제시됐다.
장비 성장 요소도 확대했다. ‘에리우 무기’ 고급 승급 단계를 새로 열고 125레벨 ‘에리우 가슴 방어구’, ‘스타라이트 벨트’ 등 신규 장비를 추가했다.
▲가슴 방어구 3랭크 접두 ▲벨트 3랭크 접두 등 신규 인챈트 2종도 함께 선보였으며, 신규 레이드에서 승급·제작 재료를 획득할 수 있다.
이외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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