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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서순곤 기자 = 여수경찰서는 평온하고 안전한 설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각 과장, 지역관서장 등이 참석한 설 명절 범죄예방대응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전략회의를 통해 명절 기간 안정적 치안 질서 유지 방안을 공유하고 범죄예방, 여성청소년, 112, 교통, 형사 등 전 기능이 총력 대응할 예정이다.
5일간 이어지는 연휴로 각종 사건·사고, 귀성·귀경객 등이 늘어나 차량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교차로 등에 경찰력을 집중 배치해 교통 소통에 힘쓰고 관계성범죄 예방을 위해 사전 모니터링과 사건 발생 시 관계기관 총력대응 할 예정이다.
또한 여문문화거리 일대 등 다중이 몰리는 번화가 일대에 여수경찰, 기동순찰대, 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 40여 명과 합동순찰활동을 펼쳤다.
명절을 앞두고 각종 사건사고 예방과 행복한 명절을 보내기 위해 보이스피싱예방 홍보 활동도 전개한다.
장원석 여수경찰서장은 “설 명절 연휴 동안 여수경찰이 총력 대응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평온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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