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M 49.5%·쇠고기 6.8%↑’…생산자물가 5개월째 상승
(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코카콜라 사이다 브랜드 스프라이트가 에스파의 ‘카리나’를 광고 모델로 2년 연속 발탁했다.

업체 측은 카리나의 트렌디하면서도 쿨한 매력이 스프라이트와 탄탄한 시너지를 이루며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은 만큼 올해에도 함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스프라이트는 카리나와 함께 고유의 톡 쏘는 상쾌함과 깔끔한 마무리로 매운맛과의 남다른 조합을 강조한 캠페인을 선보인 바 있다. 올해는 카리나와 함께 매운맛과 맛있는 시너지를 자랑하는 스프라이트의 매력을 전하는 스파이시(Spicy) 캠페인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스프라이트 제품은 레몬라임향을 부각한 디자인 요소에 과감한 세로형 로고가 배치된다. 이는 시각적으로도 상쾌한 느낌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목적이다.
스프라이트 모델 활동을 이어가게 된 카리나는 “스프라이트와의 활동은 저에게 항상 새로운 즐거움과 자극을 준다“며 “올해에도 저와 같이 강렬하게 시원하고 깔끔하게 톡 쏘는 스프라이트로 일상을 더욱 쿨하고 트렌디하게 즐겨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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