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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주 상승…오리온↑·삼진식품↓
(서울=NSP통신 이수정 기자) = 삼천리자전거(024950)는 지난해 4분기 개별기준 영업손실이 25억7200만 원으로 전년 동기에 이어 적자가 지속됐다고 밝혔다.
10일 공시에 따르면 매출은 114억6800만 원으로 19.1% 감소하고 당기순손실은 21억3400만 원으로 적자가 지속됐다.
endorphin@nspna.com, 이수정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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