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국내 세 번째 IMA 사업자 출현…증권업계는 ‘IB·리테일’ 경쟁력 제고 나서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파주시 지역화폐인 파주페이의 올해 발행 예상 금액이 4000억 원을 넘어설 전망이다.

파주시는 10%의 재원을 시에서 부담하는 파주페이 발행액이 지난 2024년 2558억 원에서 2025년 3406억 원으로 증가한데 이어 올해 역시 규모가 늘어 4000억 원 초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내다봤다.
파주시 일자리 정책과 관계자는 “파주페이 가맹점의 총 결제액 중 파주페이 결제 비중이 2023년 9.3%에서 2025년 1분기 27.2%로 급증해 파주페이 결제 시 지역 소상공인들의 드든한 버티목이 되고 있다”면서 “2024년 1분기 대비 2025년 1분기에 파주페이 활용 매장의 전체 매출은 17.4% 증가한데 반해 미활용 매장은 5.5% 증가하는데 그첬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2023년 1분기부터 2025년 1분기 매출을 분석한 결과 파주페이 활용 매장은 매출액 8.1의 변동성을 보이고 있으나 미활용 매장은 15.9%의 변동을 보이고 있어 가맹점 업체의 최저 매출 보장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파주페이의 활용성을 강조했다.
한편 파주시는 현시점에서 3690억 원까지 파주페이 발행이 가능한 상태로 2, 3차 추경을 고려하면 올해 목표액인 4000억 원을 넘길 수 있을 것으로 보고있다.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