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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차량 운행자제와 승용차 함께 타기 적극 유도

NSP통신, 서순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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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자원안보 ‘경계’ #차량5부제 #공공기관 2부제

자원안보 ‘경계’ 대응…공직자가 먼저 차량 5부제 실천

2부제 시행 앞둬, 대중교통 이용·승용차 함께 타기 확산

-여수시가 차량 5부제 참여 확산을 위해 공직자 대상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사진 여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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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가 차량 5부제 참여 확산을 위해 공직자 대상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사진 = 여수시)
(전남=NSP통신) 서순곤 기자 = 여수시는 중동 사태에 따른 원유 수급 불안으로 정부의 자원안보위기 ‘주의’에서 ‘경계’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지난 3월 25일부터 시행 중인 차량 5부제를 지속 추진하고 있다.

이에 시는 공직자가 먼저 에너지 절약 실천에 앞장서기 위해 4월 2일부터 이틀간 ‘차량 5부제 실천, 공직자가 먼저’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차량 5부제는 차량 번호 끝자리에 따라 운행을 제한하는 제도로, 에너지 절약과 교통량 감소를 통해 에너지 위기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이번 캠페인은 공직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차량 운행을 줄이고 대중교통 이용과 친환경 이동수단 활용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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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기간 동안 출근 시간대에 맞춰 차량 5부제 참여를 독려하는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직원들을 대상으로 차량 운행 자제와 승용차 함께 타기 참여 등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해 에너지 절약에 동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차량 5부제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4월 8일부터 공공기관 2부제(홀짝제)로 강화 시행됨에 따라 여수시도 이에 발맞춰 관련 조치를 이행하고 에너지 위기 상황에 적극 대응해 지속 가능한 에너지 절감 대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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