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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재난 피해주택 ‘설계·감리비 50% 감면’ 전개

NSP통신, 김여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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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재난피해주택 #설계비감면 #감리비감면 #광명지역건축사회

리모델링 및 신축 시 자금 부담 경감 추진

-2일 오전 시청 컨퍼런스룸에서 최혜민 광명시장 권한대행부시장 앞줄 왼쪽 다섯번째이 이종식 광명지역건축사회 회장앞줄 오른쪽 네번째과 재난 피해주택 신축 등 기술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광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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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시청 컨퍼런스룸에서 최혜민 광명시장 권한대행(부시장. 앞줄 왼쪽 다섯번째)이 이종식 광명지역건축사회 회장(앞줄 오른쪽 네번째)과 ‘재난 피해주택 신축 등 기술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광명시)
(경기=NSP통신) 김여울 기자 = 2일 경기 광명시가 광명지역건축사회와 ‘재난 피해주택 기술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재난 피해 시민의 일상 복귀 돕기에 나섰다. 시는 건축 인허가 등 행정 절차를 최우선으로 처리해 복구 시간을 단축하고 소규모 건축물 안전 점검 등 공익적 건축 활동에서도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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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건축사회 협력 기반 주거 안전망 구축…재난 피해 주택 기술 컨설팅 가동
불의의 화재나 자연재해로 발생한 주택 피해를 최소화하고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된 협약에서 시는 피해 주택의 안전 점검과 보수 방향 등 전문적인 기술 컨설팅을 지원해 시민의 심리적 불안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거주 환경을 재조성하는 데 주력한다.

광명지역건축사회 소속 건축사들이 현장을 방문해 주택의 피해 상황을 면밀히 점검한다. 단순 조사를 넘어 건축물의 구조적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보수 공법과 보강 대책을 제시하는 등 실질적인 기술 솔루션을 지원하며 재난 극복에 힘을 보탠다.
행정 절차 최우선 처리 가동…일상 복귀 원스톱 지원 체계 운영
재난 피해 주택의 리모델링이나 신축 과정에서 설계 및 감리비를 기존 대비 50% 감면해 주민의 자금 부담을 경감한다. 기술 자문을 넘어 실질적인 비용 절감 실익을 제공함으로써 재해로 인한 피해 최소화와 조속한 민생 안정에 주력할 방침이다.

이 밖에도 광명지역건축사회는 소규모 건축물의 안전 관리와 공사장 점검 체계를 강화해 사고 예방에 주력한다.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설계 자문을 제공하는 등 건축사의 공익적 역할을 확대하며 실질적인 주거 복지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시는 지원 내용이 현장에 신속하게 전달되도록 안내 체계를 강화한다. 건축 인허가 등 관련 행정 절차를 법령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최우선으로 처리해 복구 시간을 최소화할 방침이며 피해 시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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