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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우리동네에도 화려한 대형 음악분수 생겼다

NSP통신, 조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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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분수 조성 기점으로 시는 순환형 산책로와 연계한 사계절 힐링 공간 완성

-서랑저수지에서 야간 음악분수쇼가 진행되고 있는 모습 사진 오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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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랑저수지에서 야간 음악분수쇼가 진행되고 있는 모습. (사진 = 오산시)
(경기=NSP통신) 조현철 기자 = 경기 오산시의 서랑저수지가 빛과 물줄기로 물드며 새로운 힐링 명소이자 랜드마크로 거듭난다.

오산시가 2일 공개한 서랑저수지에 조성중인 음악분수는 화려한 조명과 역동적인 물줄기가 어러우진 수변 공간으로 재탄생하며 시민들에게 처음으로 그 모습을 드러냈다.

이달말 준공을 앞두고 있는 음악분수는 길이 57m, 폭 8m 규모로 최대 100m 높이까지 고사분수를 뿜어내는 음악 연동형 분수다. LED조명과 결합해 화려한 연출이 가능해 시민들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쉴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이날 시연식에서 시민들은 음악의 리듬에 따라 춤추듯 변화하는 빛과 물의 향연을 직접 경험하며 오산의 새로운 야간풍경을 먼저 감상하는 기회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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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로 넘어 ‘체류형 관광 거점’으로 진화
그동안 서랑저수지는 수려한 자연경관에도 불구하고 야간 편의시설 부족과 산책로 단절 등으로 이용객들의 아쉬움이 있었던 곳이다.

이번 음악분수 조성을 기점으로 시는 순환형 산책로와 연계한 사계절 힐링 공간을 완성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서랑저수지는 인근의 독산성 세마대지, 오색둘레길 등 오산의 주요 관광자원을 잇는 기능적 요충지에 위치해 있다. 시는 분수 쇼를 통해 시민들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스쳐 지나가는 공간이 아닌 머무는 관광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도심속 휴식 공간이 되도록 안정적인 운영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일상속에서 머무는 힐링공간
자연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한 서랑저수지는 그동안 관광자원의 한계로 다른 지역으로 여행을 갈 수 밖에 없었던 시의 노력이 결실을 맺는 모습이다.

현재 서랑저수지 인근에는 마땅한 인프라가 없는 실정으로 향후 관광객들의 유입에 따른 인프라시설이 확장될 여지가 있다.

무분별한 식당이나 가게보다 오산시만이 가진 특색을 제대로 살린 전략적 인프라를 구축해 체류형 수변공간으로서의 기능적 완성도를 높이는 전략적 선택이 중요하다는 시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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