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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목감천 저지대 ‘침수 제로화’…방재 장비 숙련도 제고

NSP통신, 김여울 기자
KRX3
#광명시 #목감천개명교 #집중호우훈련 #차수판설치 #광명경찰서

상습 범람 위험 교량 중심 차수판 설치 정확성 점검 추진

-10일 집중호우에 앞서 목감천 개명교 일원에서 목감천 범람에 대비한 차수판 설치 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 광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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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집중호우에 앞서 목감천 개명교 일원에서 목감천 범람에 대비한 차수판 설치 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 = 광명시)
(경기=NSP통신) 김여울 기자 = 10일 광명시가 목감천 개명교 일원에서 집중호우로 인한 하천 범람 상황을 가정해 차수판 설치 실전 훈련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시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기간 전까지 대응 체계를 완비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실제 호우 상황을 상정한 훈련을 통해 차수판 설치 숙련도를 높이는 한편 광명경찰서를 비롯한 유관기관과의 협력 시스템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비상시 신속한 초기 대응이 가능하도록 각 기관의 역할을 재점검하고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계기로 삼았다.
도심지 침수 피해 예방 위한 구역별 맞춤형 방어선 구축
수중 펌프 등 방재 장비의 실무 기량 향상과 침수 구역 주민 대피 통제 매뉴얼 교육을 전개했다.

시는 단계별 훈련과 점검을 통해 수해 대응력을 높이고 있다. 지난달 말 차수판 사전 점검을 완료한 데 이어 이달 7일에는 경찰과 소방, 자율방재단 등 100여 명의 유관기관 관계자가 모여 소하배수펌프장에서 대규모 합동훈련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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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연장 11.9km의 목감천은 하류부가 도심지를 가로질러 흐르기 때문에 저지대 주택과 상가의 침수 위험이 높다. 그중에서도 제방 높이보다 낮은 지점에 위치한 광명교·개명교·개웅교는 상습적인 범람 위험을 안고 있어 집중호우에 대비한 신속한 차수판 설치 역량이 재난 대응의 핵심으로 꼽힌다.
생활 밀착형 대피 교육…시민 주도적 안전 확보 및 상시 예보 시스템 안착
시간당 30mm를 넘어서는 집중호우와 200mm 이상의 누적 강우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훈련을 전개했으며 하천 수위가 교량 하부 20cm 지점까지 차오르는 최악의 범람 위기 상황을 상정해 차수판 설치의 시급성과 정확성을 점검하는 실전 위주로 진행됐다.

시는 실질적인 훈련과 현장 점검을 병행해 여름철 기상 이변에 따른 재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한다. 방문 교육을 통해 재난 취약계층의 자가 대응 능력을 높이고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안착시켜 행정의 신뢰도를 제고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책임 행정을 구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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