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점포 연말까지 44곳 추가
최대 3천만 원 지원해 특화거리 조성

성남시 2026년 소규모점포 청년창업 지원사업 안내 (표 = 김병관)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성남시가 중원구 모란 상권의 ‘도담길’을 서울 성수동과 같이 개성 넘치는 청년 점포들이 어우러진 특화거리로 탈바꿈시킨다. 시는 20일 발표를 통해 청년들의 창업을 지원함으로써 골목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누가 신청할 수 있나
이번 사업은 창업 이후에도 전문가의 자문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초기 창업자가 시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위해 시는 5월 22일까지 도담길에 입점할 청년 창업팀 44곳을 공개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성남시에 거주하는 19~39세 청년으로, 도담길 내 창업 희망자 또는 1년 미만의 초기 창업자다. 최종 선정된 팀에게는 최대 3000만 원의 사업화 자금과 함께 전문적인 창업 컨설팅이 지원된다.
이를 위해 시는 5월 22일까지 도담길에 입점할 청년 창업팀 44곳을 공개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성남시에 거주하는 19~39세 청년으로, 도담길 내 창업 희망자 또는 1년 미만의 초기 창업자다. 최종 선정된 팀에게는 최대 3000만 원의 사업화 자금과 함께 전문적인 창업 컨설팅이 지원된다.
첫해 20곳에서 올해 44곳 추가
앞서 시는 지난 2024년부터 시작된 소규모 점포 지원사업을 통해 이미 45곳의 창업을 성공시킨 바 있다. 올해 44개 점포를 추가하면 연말까지 총 89개의 청년 가게가 도담길에 둥지를 틀게 된다.
특히 이번 지원책은 기존 창업자와 신규 창업자 간 네트워크를 형성해 공동 마케팅 등 협업 체계를 강화하는 등 사업 운영 전반에 걸친 피드백을 통해 상권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데 주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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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길 청년 상권 ‘자생력’ 확보 주력
신상진 시장은 도담길에 3년 연속 청년창업을 집중해 지원하고 점포 밀도를 높여 상권의 자생력을 확보하겠다고 강조했다.
시는 단순한 개별 창업 지원을 넘어, 청년들이 모여 시너지를 내는 환경을 조성해 도담길을 성수동과 같은 지역 대표 브랜드 상권으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점포들의 인지도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골목 경제 모델을 확립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단순한 개별 창업 지원을 넘어, 청년들이 모여 시너지를 내는 환경을 조성해 도담길을 성수동과 같은 지역 대표 브랜드 상권으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점포들의 인지도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골목 경제 모델을 확립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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