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여성농가 맞춤형 매칭 지원...농가 경영 안정 도모

진안군 농촌 일손 돕기 상황실 운영 가이드 (표 = NSP통신)
(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전북 진안군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오는 7월까지 ‘농촌 일손 돕기 상황실’을 운영한다.
이번 조치는 밭작물과 과수 재배 농가에 일손 수요가 집중되는 4~5월 집중 지원 기간에 맞춰 시기별·농가별 맞춤형 인력을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황실은 기계화 작업이 어렵고 인력 지원이 절실한 고령농가와 여성농가를 최우선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농업정책과에 설치된 상황실은 일손 필요 농가와 봉사를 희망하는 관내 기관·단체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한다.
진안군 소속 공직자들 역시 부서별 일정에 따라 현장 일손 돕기에 직접 참여해 힘을 보탤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밭작물과 과수 재배 농가에 일손 수요가 집중되는 4~5월 집중 지원 기간에 맞춰 시기별·농가별 맞춤형 인력을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황실은 기계화 작업이 어렵고 인력 지원이 절실한 고령농가와 여성농가를 최우선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농업정책과에 설치된 상황실은 일손 필요 농가와 봉사를 희망하는 관내 기관·단체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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