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광고를 불러오는 중...

게임이용자협회, 콘진원 인디게임 데브캠프 공정성 논란에 유감 표명

NSP통신, 이복현 기자
KRX7
#게임이용자협회 #콘진원 #인디게임데브캠프 #공정성논란 #모호한자격제한

“모호한 자격 제한·짧은 심사 기간이 논란 원인”…부정 지원 방지 위한 법적 고지·이용자 제보 창구 제안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한국게임이용자협회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26 코리아 인디게임 데브캠프’ 심사 공정성 논란에 유감을 표명했다.

협회는 모집 공고상 ‘3개월 내 출시 예정작 불가’ 규정만으로는 기개발 프로젝트를 걸러내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또 1461건에 달하는 지원작을 이틀 만에 심사한 점에 대해서도 정상적인 검증이 어려운 구조였다고 봤다.

협회는 사후 검증 방식에 대해서도 1차 통과자만을 대상으로 검증을 진행하는 구조가 절차적 모순을 안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번 데브캠프는 총 60억원 규모로 예산이 확대된 만큼 심사와 검증 절차를 더 정교하게 설계했어야 한다는 게 협회의 입장이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다만 협회는 논란의 본질이 기개발 사실을 숨긴 채 지원한 일부 인원의 편법·탈법 행위에 있다고 설명했다.

이철우 한국게임이용자협회장은 “기개발 사실을 의도적으로 은폐해 정부 보조금을 받을 경우 보조금법 위반 소지가 있다” 며 “주최측이 부정한 방법으로 보조금을 교부받는 행위에 법적 조치가 따를 수 있음을 지원자에게 명확히 알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협회는 이용자가 직접 검증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공식 제보 창구 마련도 제안했다.

한국게임이용자협회는 데브캠프 선정작 중 자격 요건 위반 또는 기개발 사실 은폐 의혹에 대한 제보를 접수해 한국콘텐츠진흥원에 전달할 계획이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LG그룹
[NSPAD]삼성전자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KT텔레캅
[NSPAD]현대카드
[NSPAD]현대엔지니어링
[NSPAD]하나금융
[NSPAD]SBI저축은행
[NSPAD]부산은행
[NSPAD]토스뱅크
[NSPAD]CJ프레시웨이
[NSPAD]KB국민카드
[NSPAD]우리은행
[NSPAD]신한은행
[NSPAD]HD현대
[NSPAD]컴투스
[NSPAD]위메이드
[NSPAD]NH농협은행
[NSPAD]종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