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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청년정책 통했다…전남 청년센터 평가서 ‘장려상’ 결실

NSP통신, 김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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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시·군 청년센터 성과평가 #참여 확대 #정책 홍보 #장려상
-광양청년꿈터 청년 전세사기 예방 홍보 캠페인 (사진 = 광양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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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청년꿈터 청년 전세사기 예방 홍보 캠페인 (사진 = 광양시청)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광양시가 전라남도가 실시한 ‘2026년 시·군 청년센터 성과평가’에서 장려상을 차지하며 청년 친화 정책의 성과를 입증했다.

이번 평가는 도내 각 시·군 청년센터를 대상으로 운영 실적과 청년 참여도, 정책 홍보 효과, 프로그램 운영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 기관을 선정했다. 광양시는 청년과의 소통 확대와 참여 기반 강화에 집중한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광양청년꿈터는 지난해 청년의 날 행사와 연계한 현장 중심 홍보 활동을 적극 추진하며 높은 참여율을 끌어냈다. 정책 수요조사에는 619명의 청년이 참여했고 현장 캠페인과 온라인 홍보를 통해 317명이 신규 SNS 구독자로 유입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청년이 직접 정책 홍보에 참여하는 ‘청년 서포터즈’를 운영해 눈길을 끌었다. 서포터즈는 청년들의 선호도와 생활 방식에 맞춘 콘텐츠를 제작하며 정책 접근성을 높였고 청년층의 자발적 참여 분위기 조성에도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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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시는 청년 인재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해 지역 청년과의 연결 체계를 강화했다. 지난해 말 기준 255명의 청년이 등록했으며 이를 활용해 정책 정보와 각종 프로그램 소식을 정기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온라인 소통 창구 확대도 성과로 이어졌다. SNS 참여형 행사와 온라인 의견수렴을 통해 총 920건의 청년 의견을 접수했으며 한 해 동안 SNS 팔로워 수 역시 약 900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양시는 이번 평가를 통해 확보한 사업비 550만 원을 활용해 주말·야간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는 등 청년 이용 편의를 높이는 신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광양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정책의 단순 수혜자가 아니라 정책 과정의 주체로 참여할 수 있도록 소통과 참여 기회를 넓혀온 점이 좋은 평가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과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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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광양시는 청년공간 활성화와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유관기관 협력 강화 등을 통해 청년정책 실행력을 높이며 지역 청년 정착 기반 마련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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