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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환경공단, 안전관리등급심사 2년 연속 ‘최고등급’ 달성

NSP통신, 조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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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환경공단 #안전관리등급심사 #최고등급 #재정경제부 #중대재해처벌법

재경부 주관, 중대재해 예방 안전역량 및 안전문화 내재화 인정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지난 6일 재정경제부의 2025년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심사에서 2년 연속 평가기관 중 최고 등급인 2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사진 = 한국원자력환경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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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지난 6일 재정경제부의 2025년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심사에서 2년 연속 평가기관 중 최고 등급인 2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사진 = 한국원자력환경공단)
(경북=NSP통신) 조인호 기자 =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조성돈)이 지난 6일 재정경제부의 2025년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심사에서 2년 연속 평가기관 중 최고 등급인 2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심사는 공공기관의 안전관리 역량을 평가해 5단계의 안전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로 안전 취약점을 조기에 발견하고 공공기관의 안전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2020년에 도입됐다.

이번 심사는 공공기관 안전관리 강화방안(2025.9월)에 따라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심사대상이 확대(73개→104개), 민간전문가 39명으로 구성된 전문 심사단이 안전역량, 안전수준, 안전성과를 기준으로 서면심사와 현장검증을 병행했다.

공단은 최고경영자의 안전경영 리더십, 안전경영체계 고도화, 사고 예방 및 감소 성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전사 참여를 바탕으로 지난해 심사에서 지적된 개선사항 27건을 100% 완료하고 장기 미조치사항이 없도록 관리하여 안전문화 내재화 노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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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심사에서 공단이 소속된 준정부기관 유형에서 55개 기관 중 6개 기관만이 2등급으로 선정됐다. 지금까지 1등급을 받은 기관은 없어 이는 실질적인 최고 등급이다.

조성돈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안전문화 확산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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