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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현안분석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 ‘네거티브’ 맞서 ‘정책 협약’ 정면 돌파…행정 연속성 부각

NSP통신, 김병관 기자
KRX3
#김보라 #정책과비전 #희망제작소 #풍요로운안성 #진흙탕네거티브

희망제작소·지속가능관광포럼 등 전국 단위 싱크탱크와 연대 전선 구축

“마타도어 흔들림 없다”…선거 직전까지 청년·소상공인 연합회 간담회 지속 추진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 ‘정책·비전 중심’ 선거 행보 (표 = 김병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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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 안성시장 후보 ‘정책·비전 중심’ 선거 행보 (표 = 김병관)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가 선거 막판 불거진 상대 후보의 네거티브 공세에 맞서 전문 단체 및 지역 유관기관들과의 연쇄 정책 협약을 통해 정면 돌파에 나섰다.

김 후보는 진흙탕 싸움에 매몰되지 않고 검증된 실무 역량과 정책 비전으로 유권자들의 정당한 평가를 받겠다는 구상이다.
전문 단체 문전성시…‘숙련된 행정가’ 신뢰가 배경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4월 27일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는 모습. 사진 왼쪽부터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 정청래 대표, 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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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4월 27일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는 모습. 사진 왼쪽부터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 정청래 대표,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 (사진 =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김 후보 캠프 측에 따르면 최근 희망제작소, 지속가능관광포럼 등 전국 단위 싱크탱크를 비롯해 안성시 사회연대경제 조직, 아동복지연대, 안성예총 등 관내 핵심 단체들의 정책 제안과 간담회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

지역 정계에서는 이를 두고 업무 파악에 시간이 걸릴 초보 시장보다 반도체 소부장 유치 등으로 증명된 ‘숙련된 행정가’에게 행정의 연속성을 기대하는 시민사회의 신뢰가 반영된 결과로 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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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거티브 차단하고 ‘정책 선거’ 기조 유지
김 후보는 “상대 후보가 네거티브에 몰두할 때 안성의 미래 100년을 설계하는 정책 발굴에 매진하겠다”며 “실현 가능한 공약과 실력으로 당당히 선택받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선거 직전까지 청년 그룹 및 소상공인 연합회 등 다양한 직능 단체와의 만남이 예정돼 있는 만큼 그의 걸음걸이 빠른 비전 중심의 정책 행보가 표심으로 반영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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