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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오픈라이선스 프로젝트 ‘NEXON Replay’ 협업 확대

NSP통신, 이복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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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오픈라이선스프로젝트 #NEXON Replay #에버플래닛 #일랜시아

‘에버플래닛·일랜시아’ 등 IP 기반 신작 개발 진행…리마스터·모바일 RPG 등 다양한 방식으로 재해석

-(이미지 = 넥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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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넥슨)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이 자사 IP를 외부 창작자에게 개방하는 오픈라이선스 프로젝트 ‘NEXON Replay’를 통해 협업 확대에 나섰다.

넥슨은 ▲에버플래닛 ▲택티컬 커맨더스 ▲일랜시아 ▲어둠의전설 등 주요 IP를 기반으로 다수의 파트너와 계약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일부 프로젝트는 빠르면 연내 결과물을 공개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NEXON Replay는 창작자가 넥슨 IP를 활용해 원작 재현부터 새로운 해석까지 다양한 형태의 프로젝트를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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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그래픽 리소스와 소스 코드 등을 제공해 개발 초기 진입 장벽을 낮추고 프로젝트 매출 일부를 공유하는 로열티 구조도 운영한다.

또 여러 창작자가 동일한 IP를 동시에 활용할 수 있는 비독점 구조를 적용해 다양한 해석이 공존할 수 있도록 했다.

에버플래닛은 개발팀 러쉬에잇이 MMORPG로 개발 중이며, 택티컬 커맨더스는 초가소프트가 리마스터 버전으로 제작하고 있다.

일랜시아는 리마스터 MMORPG와 함께 게임듀오가 모바일 RPG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다. 어둠의전설은 코드드래곤이 모바일 RPG 형태로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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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향후 창작자 모집과 계약 절차를 간소화해 생태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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