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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스기념병원 한방상 센터장, 재발성 디스크·재협착 치료 전략 발표

NSP통신, 조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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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상 윌스기념병원 척추센터 척추내시경센터장 (사진 = 윌스기념병원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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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상 윌스기념병원 척추센터 척추내시경센터장 (사진 = 윌스기념병원 수원)
(경기=NSP통신) 조현철 기자 = 지역 필수의료를 책임지는 포괄 2차 종합병원, 윌스기념병원(이사장 겸 병원장, 박춘근) 척추센터 한방상 척추내시경센터장이 미국에서 열린 국제학술대회에 참가해 재발성 척추질환에 대한 내시경 수술 전략을 발표했다.

한방상 센터장은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8회 세계 최소침습 척추수술 학회(WCMISST 2026: 8th World Congress of Minimally Invasive Spine Surgery & Techniques)에 참석해 ‘재발성 요추 협착증 및 디스크 탈출증에서의 내시경 수술 치료 전략(Conquering the Scar: Strategic Endoscopic Approaches for Recurrent Lumbar Stenosis & Disc Herniations)’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발표에서는 반복적인 요추 디스크 탈출과 재협착의 주요 원인으로 반흔 유착(수술 후 흉터 조직이 신경 주변에 달라붙는 상태), 불충분한 감압(눌린 신경을 충분히 풀어주지 못한 상태), 척추 불안정성 등을 제시했다.

또 환자의 나이와 활동성, 척추 안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재수술 방식을 고려해야 하며 특히 양방향 내시경 척추수술(UBE)은 확대된 시야와 최소침습 접근이 가능해 유착이 심한 재수술 환자에서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법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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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상 센터장은 “재발성 디스크 및 재협착 환자의 수술에서는 반흔과 유착을 얼마나 안전하게 극복하느냐가 핵심”이라며 “양방향 내시경 척추수술은 상처를 줄이고 정상 조직 손상을 최소화하면서도 선명한 수술 시야를 확보할 수 있어 복잡한 재수술 환자에게 안전하고 유용한 치료 옵션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WCMISST는 척추 내시경수술, 양방향 내시경수술(UBE), 최소침습 척추유합술(MISS), 로봇·내비게이션 수술 등 최신 척추 치료 기술을 공유하는 국제학술대회로 세계 각국의 신경외과·정형외과·통증의학과 전문의들이 참석해 연구 발표와 워크숍, 카데바 실습 등을 진행하는 척추 분야의 대표적인 국제 학술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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