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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체납세액 징수 고삐…9412억 규모 압류재산 공매

NSP통신, 강은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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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산관리공사 #캠코 #압류재산 #공매 #체납세액

수도권 주택 등 부동산 집중…감정가 반값 수준 매물 대기

온비드 앱으로 시공간 제약 없이 입찰…유찰 시 10% 차감

-1641건, 약 9412억 원 규모의 캠코 압류재산 공매 (이미지 = 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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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1건, 약 9412억 원 규모의 캠코 압류재산 공매 (이미지 = NSP통신)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한국자산관리공사(사장 정정훈, 이하 캠코)가 국가 및 지자체 재정수입 확충을 위해 총 9412억 원 규모의 체납자 압류재산 강제 매각 절차에 돌입한다.

오는 26일부터 이틀간 온비드에서 펼쳐지는 이번 공매는 부동산 1537건과 동산 104건 등 총 1641건의 자산이 시장의 평가를 받게 된다.

이번 공매는 국세청과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압류한 재산을 매각하는 것으로 물건별로는 토지 864건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또 아파트·주택 등 주거용 건물도 수도권 소재 160건을 포함해 총 329건이 매각 목록에 올랐다. 여기에 자동차, 비상장주식 등 다양한 동산도 공매에 부쳐진다. 특히 감정가의 70% 이하인 저가 매물 440건도 포함되며 실수요자의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캠코는 공매 물건에 대한 권리분석 및 현장 조사의 필요성과 임차인 명도 책임이 매수자에게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 세금 납부나 송달 불능 사유로 공매가 취소될 수도 있는 만큼 유의해 줄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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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찰은 온비드를 통해 시공간 제약 없이 가능하다. 유찰 시에는 매각 예정가가 매회 10%씩 차감된 상태로 재입찰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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