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방 새와 우물’ 신규 지정으로 9개소 운영
시민 독서 접근성 제고 및 서점 활성화 도모

지역서점 바로대출 서비스 서점 청계동 ‘책방 새와 우물’ 전경. (사진 = 의왕시)
(경기=NSP통신) 서국현 기자 = 경기 의왕시는 시민들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서점과 상생하는 독서문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서점 바로대출 서비스’를 확대 운영하고 있다.
‘지역서점 바로대출 서비스’는 시민이 읽고 싶은 도서를 집과 가까운 지역서점에서 직접 대출·반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생활권 중심의 근거리 도서관 시스템 구축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특히 시민들이 지역 서점을 방문해 도서를 대출·반납하는 과정을 통해 서점 이용이 자연스럽게 활성화돼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시는 기존 4개 동 8개 지역서점(▲고천동: 의왕문고, 대해서점 ▲부곡동: 신대교문고, 다감책방, 오늘은 ▲오전동: 스밈트임, 사각사각책방 ▲내손동: 아가북스)에서 운영하던 서비스를 지난 5월부터 청계동 지역 서점 ‘책방 새와 우물’까지 확대했다.
이에 따라 청계동 주민들도 생활권 내 가까운 곳에서 원하는 도서를 더욱 편리하게 대출·반납할 수 있게 됐다.
‘지역서점 바로대출 서비스’는 의왕시 도서대출회원 자격을 갖춘 시민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송은아 도서관정책과장은 “이번 서비스 확대를 통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책을 접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독서 문화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역서점 바로대출 서비스’는 시민이 읽고 싶은 도서를 집과 가까운 지역서점에서 직접 대출·반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생활권 중심의 근거리 도서관 시스템 구축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특히 시민들이 지역 서점을 방문해 도서를 대출·반납하는 과정을 통해 서점 이용이 자연스럽게 활성화돼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시는 기존 4개 동 8개 지역서점(▲고천동: 의왕문고, 대해서점 ▲부곡동: 신대교문고, 다감책방, 오늘은 ▲오전동: 스밈트임, 사각사각책방 ▲내손동: 아가북스)에서 운영하던 서비스를 지난 5월부터 청계동 지역 서점 ‘책방 새와 우물’까지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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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서점 바로대출 서비스’는 의왕시 도서대출회원 자격을 갖춘 시민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송은아 도서관정책과장은 “이번 서비스 확대를 통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책을 접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독서 문화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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