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CK-OFF 워크숍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 = 화성도시공사)
(경기=NSP통신) 조현철 기자 = 경기 화성도시공사(사장 한병홍, HU공사)가 최근 AI 기반 수영장 안전관리시스템 고도화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사업 참여기관과 함께 Kick-off 워크숍을 개최하고 협력체계 구축과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워크숍은 중소벤처기업부 ‘민관공동기술사업화(R&D) 구매연계·상생협력 사업’ 최종 선정 이후 처음 마련된 공식 협력 행사로 사업 참여기관 간 역할을 공유하고 단계별 추진계획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HU공사를 비롯해 AI 전문기업 세븐아이,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등 관계기관이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과 세부 과업을 발표하고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참석자들은 고도화 로드맵과 연차별 추진계획을 공유하는 한편 기술 개발과 현장 실증, 성능 검증 등 각 기관의 역할을 확인하며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민관공동기술사업화(R&D) 사업에 최종 선정된 과제로 공공시설 현장에서 실제 활용 중인 AI 기반 수영장 안전관리시스템을 한 단계 발전시키는 데 의미가 있다.
참석 기관들은 기술 상용화와 공공분야 확산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기로 뜻을 모았다.
HU공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안전 대응 체계와 디지털 기반 관리 환경을 고도화하고 보다 정교한 AI 분석 기술을 활용한 공공체육시설 안전관리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또 관계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사업 성과를 높이고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게 공공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
한병홍 HU공사 사장은 “이번 워크숍은 사업 선정의 성과를 실제 성과 창출로 연결하기 위한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참여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AI 기반 안전관리 기술의 현장 적용성을 높이고 시민 안전 강화를 위한 공공서비스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워크숍은 중소벤처기업부 ‘민관공동기술사업화(R&D) 구매연계·상생협력 사업’ 최종 선정 이후 처음 마련된 공식 협력 행사로 사업 참여기관 간 역할을 공유하고 단계별 추진계획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HU공사를 비롯해 AI 전문기업 세븐아이,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등 관계기관이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과 세부 과업을 발표하고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참석자들은 고도화 로드맵과 연차별 추진계획을 공유하는 한편 기술 개발과 현장 실증, 성능 검증 등 각 기관의 역할을 확인하며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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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 기관들은 기술 상용화와 공공분야 확산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기로 뜻을 모았다.
HU공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안전 대응 체계와 디지털 기반 관리 환경을 고도화하고 보다 정교한 AI 분석 기술을 활용한 공공체육시설 안전관리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또 관계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사업 성과를 높이고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게 공공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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