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당선인 “위대한 강진군민의 승리… 화해와 통합으로 하나 되는 강진 만들겠다” 다짐

강진원 강진군수 당선인이 지난 3일 일찌감치 당선이 확정된 직후 지지자들의 환호에 답하고 있다. (사진 = 강진군)
(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지난 3일 강진군수 선거 개표결과 무소속 강진원 후보가 민선 9기 제46대 강진군수로 당선됐다.
이로써 강 당선인은 제42대 ~ 43대 강진군수를 역임한데 이어 제45대 강진군수 재임 중 무소속 출마해 징검다리 4선 고지에 올랐다.
지방선거 격전지 중 하나였던 강진군수 선거에서 무소속 바람을 일으키며 상대 후보와의 격차를 벌리며 일찌감치 승리를 거머쥔 강진원 당선인은 당선 확정 직후 “이번 승리는 저 강진원의 승리가 아니라 위대한 강진군민의 승리”라며 “군수는 강진군민이 직접 손으로 선택한다는 강력한 열망이 무소속 당선으로 증명됐다”고 벅찬 소회를 밝혔다.
이어 강 당선인은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출범 ▲남해선 철도 강진역 개통 ▲강진-광주 고속도로 연말 개통 ▲AI 데이터센터 유치 등 강진에 거대한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며 “이 중대한 기회를 놓치지 않고 변화를 주도해 강진의 발전을 이끌 적임자로 저를 선택해주신 군민들의 뜻을 무겁게 받들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새로운 강진시대를 제대로 준비하겠다”며 “군민의 전폭적인 지지에 성과와 결과로 증명하고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
강 당선인은 선거 과정에서 치열하게 경쟁했던 상대 후보들에 대한 위로와 감사의 뜻도 잊지 않았다.
강 당선인은 선거 캠프 관계자들과 선거운동원들의 노고에 깊은 사의를 표하는 한편 “함께 경쟁한 차영수 후보를 비롯해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한 모든 후보자와 선거 관계자들께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선거 이후 가장 시급한 과제로 ‘화해와 통합’을 꼽은 강 당선인은 “이제 우리 강진은 선거로 인한 갈등을 극복하고, 화해와 통합으로 나아가야 한다”며 “온 군민이 하나가 돼 강진의 새로운 시대를 활짝 열어가야 하며 군민 모두가 하나 되는 강진을 위해 저 강진원이 앞장서서 실천하겠다”고 약속했다.
당선 직후인 4일부터 군정에 복귀하는 강진원 당선인은 “대한민국 지방자치 역사에 기록될 수준 높은 자치역량과 민주주의의 저력을 보여주신 위대한 강진군민들께 깊은 경의를 표한다”며 고개 숙여 감사를 전했다.
이로써 강 당선인은 제42대 ~ 43대 강진군수를 역임한데 이어 제45대 강진군수 재임 중 무소속 출마해 징검다리 4선 고지에 올랐다.
지방선거 격전지 중 하나였던 강진군수 선거에서 무소속 바람을 일으키며 상대 후보와의 격차를 벌리며 일찌감치 승리를 거머쥔 강진원 당선인은 당선 확정 직후 “이번 승리는 저 강진원의 승리가 아니라 위대한 강진군민의 승리”라며 “군수는 강진군민이 직접 손으로 선택한다는 강력한 열망이 무소속 당선으로 증명됐다”고 벅찬 소회를 밝혔다.
이어 강 당선인은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출범 ▲남해선 철도 강진역 개통 ▲강진-광주 고속도로 연말 개통 ▲AI 데이터센터 유치 등 강진에 거대한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며 “이 중대한 기회를 놓치지 않고 변화를 주도해 강진의 발전을 이끌 적임자로 저를 선택해주신 군민들의 뜻을 무겁게 받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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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당선인은 선거 과정에서 치열하게 경쟁했던 상대 후보들에 대한 위로와 감사의 뜻도 잊지 않았다.
강 당선인은 선거 캠프 관계자들과 선거운동원들의 노고에 깊은 사의를 표하는 한편 “함께 경쟁한 차영수 후보를 비롯해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한 모든 후보자와 선거 관계자들께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선거 이후 가장 시급한 과제로 ‘화해와 통합’을 꼽은 강 당선인은 “이제 우리 강진은 선거로 인한 갈등을 극복하고, 화해와 통합으로 나아가야 한다”며 “온 군민이 하나가 돼 강진의 새로운 시대를 활짝 열어가야 하며 군민 모두가 하나 되는 강진을 위해 저 강진원이 앞장서서 실천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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