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신청에 국책 지원사업 따내…스포츠 인재 양성 기반 강화
박진영 총장 “선수·지도자 열정이 만든 결과, 훈련 환경 개선 총력”

창단 1년여 만에 ‘2026 대학운동부 지원사업’ 선정의 결실을 맺은 김포대학교 야구부 선수단. (사진 = 김포대)
(경기=NSP통신) 윤미선 기자 = 김포대학교(총장 박진영)가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KUSF)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2026 대학운동부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지원사업은 대학운동부의 체계적인 육성과 발전을 도모하고 대학스포츠 운영의 자정과 정상화를 이끌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민체육진흥기금 48억원 규모로 운영되며 각 대학의 운동부 평가 결과와 운영 규모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김포대학교는 2025년 3월 체육부를 창단해 축구부와 야구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야구부는 창단 1년만에 사업의 지원 요건을 충족해 사업 첫 신청에서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선정으로 야구부 훈련 환경 개선 등의 지원을 통해 학생선수들은 경기력 향상에 더욱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진영 김포대 총장은 “창단 1년여 만에 국가 지원사업에 선정된 것은 선수단과 지도자들의 열정과 노력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이번 지원을 바탕으로 학생 선수들이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선정을 계기로 김포대학교는 야구부의 성장을 이어가는 한편 운동부 운영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학생 선수들의 성장 기반을 지속 강화해 지역을 대표하는 스포츠 교육 기반 구축에 힘써 나갈 계획이다.
지원사업은 대학운동부의 체계적인 육성과 발전을 도모하고 대학스포츠 운영의 자정과 정상화를 이끌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민체육진흥기금 48억원 규모로 운영되며 각 대학의 운동부 평가 결과와 운영 규모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김포대학교는 2025년 3월 체육부를 창단해 축구부와 야구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야구부는 창단 1년만에 사업의 지원 요건을 충족해 사업 첫 신청에서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선정으로 야구부 훈련 환경 개선 등의 지원을 통해 학생선수들은 경기력 향상에 더욱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진영 김포대 총장은 “창단 1년여 만에 국가 지원사업에 선정된 것은 선수단과 지도자들의 열정과 노력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이번 지원을 바탕으로 학생 선수들이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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