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성군은 공중보건의사 감소에 따른 지역 일차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군민들에게 안정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보건지소 진료체계 개편에 나섰다고 밝혔다. (사진 = 의성군)
(경북=NSP통신) 조인호 기자 =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공중보건의사 감소에 따른 지역 일차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군민들에게 안정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보건지소 진료체계 개편에 나섰다고 밝혔다.
전국적으로 공중보건의사 인력이 감소하는 가운데 올해 의성군에 배치된 의과 공중보건의사는 7명으로 지난해보다 3명이 줄었다. 이에 따라 의료취약지역의 진료 공백 우려가 커지면서 지역 여건에 맞는 보건의료서비스 제공 체계 구축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의성군은 보건복지부 ‘지역보건의료기관 기능개편 시범사업’에 참여해 지역 특성에 맞는유지형과 통합형 보건지소 운영체계를 구축했다.
의성군은 앞으로도 공중보건의사 감소에 따른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는 한편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 간 연계체계를 강화해 예방·진료·건강관리 기능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지역 중심 보건의료서비스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공중보건의사 감소로 의료취약지역의 진료 공백이 우려되는 상황에서도 군민들이 불편 없이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역 실정에 맞는 운영체계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군민 건강을 최우선으로 보다 촘촘하고 안정적인 지역 보건의료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적으로 공중보건의사 인력이 감소하는 가운데 올해 의성군에 배치된 의과 공중보건의사는 7명으로 지난해보다 3명이 줄었다. 이에 따라 의료취약지역의 진료 공백 우려가 커지면서 지역 여건에 맞는 보건의료서비스 제공 체계 구축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의성군은 보건복지부 ‘지역보건의료기관 기능개편 시범사업’에 참여해 지역 특성에 맞는유지형과 통합형 보건지소 운영체계를 구축했다.
의성군은 앞으로도 공중보건의사 감소에 따른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는 한편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 간 연계체계를 강화해 예방·진료·건강관리 기능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지역 중심 보건의료서비스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LG그룹[T01] [NSPAD]LG그룹](https://file.nspna.com/ad/T01_lgfuture_5298.gif)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5043.gif)
![경상북도의회[C52][C52_gsbukcou_5357] [NSPAD]경상북도의회](https://file.nspna.com/ad/C52_gsbukcou_5357.jpg)
![포항시[C52][C52_ipohang_5341] [NSPAD]포항시](https://file.nspna.com/ad/C52_ipohang_5341.jpg)
![수성구청[C52] [NSPAD]수성구청](https://file.nspna.com/ad/C52_suseonggu_500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