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중레저법 해경 이관에 따른 안전관리 강화 및 AI 수색 시스템 현장 적용

포항해양경찰서는 지난 4일 포항 칠포 동방 안전해역에서 ‘미출수 다이버 수색’을 주제로 2026년도 2분기 수난대비 기본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진 = 포항 해양경찰서)
(경북=NSP통신) 조인호 기자 = 포항해양경찰서(서장 이근안)는 지난 4일 포항 칠포 동방 안전해역에서 ‘미출수 다이버 수색’을 주제로 2026년도 2분기 수난대비 기본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수중레저 활동의 안전관리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4월 23일 자로 해양수산부 소관의 ‘수중레저활동의 안전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수중레저법)’이 해양경찰청으로 이관됨에 따라 현장 대응 역량을 한층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수중레저 사고는 환경적 특성상 사고 발생 시 인명 피해로 직결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실제로 수중 사고 인원 대비 사망률은 약 41%에 달해 신속하고 정밀한 구조 체계 확립이 필수적이다.
특히 이번 훈련에는 해양경찰청이 2022년부터 2026년까지 R&D 사업으로 개발 중인 ‘AI 기반 해양 수색구조 의사결정 지원 시스템’이 실전 배치되어 테스트를 거칠 예정이다. 이 시스템은 복잡한 해상 환경 데이터를 분석해 최적의 수색 범위를 산출함으로써 구조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첨단 시스템이다.
이근안 포항해양경찰서장은 “수중레저법 이관으로 해양경찰의 책임이 막중해진 만큼 사고 예방과 구조에 전문성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첨단 AI 기술을 구조 현장에 적극 도입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바다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수중레저 활동의 안전관리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4월 23일 자로 해양수산부 소관의 ‘수중레저활동의 안전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수중레저법)’이 해양경찰청으로 이관됨에 따라 현장 대응 역량을 한층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수중레저 사고는 환경적 특성상 사고 발생 시 인명 피해로 직결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실제로 수중 사고 인원 대비 사망률은 약 41%에 달해 신속하고 정밀한 구조 체계 확립이 필수적이다.
특히 이번 훈련에는 해양경찰청이 2022년부터 2026년까지 R&D 사업으로 개발 중인 ‘AI 기반 해양 수색구조 의사결정 지원 시스템’이 실전 배치되어 테스트를 거칠 예정이다. 이 시스템은 복잡한 해상 환경 데이터를 분석해 최적의 수색 범위를 산출함으로써 구조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첨단 시스템이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LG그룹[T01] [NSPAD]LG그룹](https://file.nspna.com/ad/T01_lgfuture_5298.gif)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5043.gif)
![경상북도의회[C52][C52_gsbukcou_5357] [NSPAD]경상북도의회](https://file.nspna.com/ad/C52_gsbukcou_5357.jpg)
![포항시[C52][C52_ipohang_5341] [NSPAD]포항시](https://file.nspna.com/ad/C52_ipohang_5341.jpg)
![수성구청[C52] [NSPAD]수성구청](https://file.nspna.com/ad/C52_suseonggu_500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