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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덕화, 삼국지 조자룡 맡아…‘삼국지:용의부활’ 개봉

NSP통신, 김정태 기자, 2008-03-06 11:28 KRD1 R0
#삼국지 #유덕화 #영화

(DIP통신) 김정태 기자 = 유덕화가 영화 <삼국지 : 용의 부활>에서 조자룡역 맡아 열연하는 모습을 다음달 3일 볼 수 있게 됐다.

<삼국지 : 용의 부활>은 유덕화, 홍금보, 매기큐 주연으로 삼국지의 유비, 관우, 장비의 이야기가 아닌 영웅 조자룡의 이야기를 담았다.

영화속에서는 촉나라의 오호장군 중 한 사람으로 추앙받은 백전불패 명장 조자룡과 조조의 손녀인 여전사 조영(매기 큐)의 대결이 스펙터클하고 역동적인 전투 씬을 통해 스크린에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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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조자룡과 어깨를 겨누는 조영의 캐릭터는 영화 <삼국지: 용의 부활>만을 위해 탄생된 캐릭터로 ‘삼국지’를 잘 알고 있는 사람에게도 호기심과 기대감을 불러 일으킨다.

<삼국지: 용의 부활>에서 주목할만한 점은 바로 중국의 대규모 인력과 할리우드를 능가하는 대한민국의 진일보한 기술력이 만난다는 것.

광활하고 거대한 대륙에서 엄청난 규모의 스탭진, 그리고 아시아를 대표하는 초호화 캐스팅을 바탕으로 <흑협>, <성월동화> 등을 연출한 홍콩 이인항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제작되는 <삼국지: 용의 부활>은 한국의 특수 영상 기술력을 대표하는 믹스필름의 놀라운 CG 기술과 편집력이 더해졌다.

삼국을 통일할 새로운 영웅인 강력한 카리스마의 조자룡 역에는 유덕화가, 조자룡과 우직한 우정을 나누는 나평안 역에는 홍금보가, 강인한 여전사이자 야심 많은 책략가 그리고 위나라의 십만 대군을 이끄는 섹시한 여장군 조영 역에는 동양계 할리우드 배우 매기 큐가 각각 캐스팅됐다.

또한 조조의 손녀 조영 역으로 열연한 매기 큐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3>에서 특수요원 ‘젠’으로 출연, 국내 관객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끈 배우다.

DIP통신, ihunter@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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