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창업 전문 위탁기관과 거버넌스 구축
고용노동부 국민취업지원제도 연계 강화

김포대학교가 명은커리어, 와이즈임플로이먼트코리아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가운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김포대학교)
(경기=NSP통신) 김여울 기자 = 김포대학교(총장 박진영)는 고용노동부 국민취업지원제도 위탁운영기관인 명은커리어, 와이즈임플로이먼트코리아와 청년 일자리 창출 및 고용서비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의 취·창업활동 추진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외부 전문 기관과의 유기적인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재학생 및 졸업생들에게 고용노동부의 다양한 청년 고용 사업 참여 기회를 확대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대학과 3년째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는 명은커리어는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클리닉 운영을 지원해 왔으며 5월 대학 축제에서도 국민취업지원제도 홍보부스를 운영하는 등 미래인재센터와 함께 대학 내 취·창업 인프라 구축과 청년들의 취업 장벽을 허무는 데 지속적으로 기여해 왔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휘형 김포대학교 미래인재센터장과 조찬희 명은커리어 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국민취업지원제도를 필두로 고용노동부의 다각적인 청년 지원 사업을 연계해 학생들이 경제적 지원과 함께 체계적인 맞춤형 구직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취·창업 지원사업 연계와 행·재정적 지원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조휘형 김포대학교 미래인재센터장은 “청년 취업 지원 분야에 노하우와 전문성을 갖춘 기관들과 협약을 체결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대학 내 다양한 취·창업활동을 지원하는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학생들이 정부의 고용 혜택을 놓치지 않고 학생의 취·창업 역량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포대학교는 학생들의 진로 설계와 경력개발,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체계적인 취·창업 지원체계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또 지역사회 및 외부 전문기관과의 협력 거버넌스를 기반으로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서 재학생들의 진로 및 취업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대학의 취·창업활동 추진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외부 전문 기관과의 유기적인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재학생 및 졸업생들에게 고용노동부의 다양한 청년 고용 사업 참여 기회를 확대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대학과 3년째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는 명은커리어는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클리닉 운영을 지원해 왔으며 5월 대학 축제에서도 국민취업지원제도 홍보부스를 운영하는 등 미래인재센터와 함께 대학 내 취·창업 인프라 구축과 청년들의 취업 장벽을 허무는 데 지속적으로 기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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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휘형 김포대학교 미래인재센터장은 “청년 취업 지원 분야에 노하우와 전문성을 갖춘 기관들과 협약을 체결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대학 내 다양한 취·창업활동을 지원하는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학생들이 정부의 고용 혜택을 놓치지 않고 학생의 취·창업 역량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포대학교는 학생들의 진로 설계와 경력개발,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체계적인 취·창업 지원체계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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