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휴먼테크고·명인고와 잇단 협약...고교 단계 맞춤형 고용서비스 강화

계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5월 29일 경북휴먼테크고등학교에 이어 12일 명인고등학교와 고용노동부 주관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각각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 = 계명대학교)
(경북=NSP통신) 김대원 기자 = 계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5월 29일 경북휴먼테크고등학교에 이어 12일 명인고등학교와 고용노동부 주관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각각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고등학생 시기부터 개인별 진로와 역량에 맞춘 고용서비스를 제공해 고졸 청년들의 노동시장 진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대학과 고등학교 간 연계를 통해 기존의 단편적 취업 지원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로·취업 지원 구조를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관련 네트워크 구축 ▲진로 및 취업 지원 프로그램 공동 개발·운영 ▲참여 학생 대상 우수 산업체 발굴 및 맞춤형 취업 연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최해운 계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고등학생들이 재학 단계에서부터 체계적인 고용서비스를 경험하게 될 것”이라며 “이는 향후 진로 설계와 실질적인 취업 준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노동시장에 진입하고 나아가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대학 차원의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고등학생 시기부터 개인별 진로와 역량에 맞춘 고용서비스를 제공해 고졸 청년들의 노동시장 진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대학과 고등학교 간 연계를 통해 기존의 단편적 취업 지원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로·취업 지원 구조를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관련 네트워크 구축 ▲진로 및 취업 지원 프로그램 공동 개발·운영 ▲참여 학생 대상 우수 산업체 발굴 및 맞춤형 취업 연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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