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공급 과잉 완화 및 식량자급률 제고 유도, 농가 소득 보전·선순환 농정 자립 행정 구축 주력

안성시청 전경. (사진 = 김병관 기자)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 안성시(시장 김보라)가 2026년 전략작물직불금 하계작물인 수급조절용 벼의 신청 기간을 당초 5월 29일에서 오는 30일까지로 연장해 접수한다.
전략작물직불제는 쌀 수급 안정과 식량자급률 제고를 위해 전략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중 수급조절용 벼는 기존 벼 재배면적의 일부를 전환함으로써 쌀 공급 과잉을 완화하고 농가의 안정적인 경영을 돕고자 추진된다.
올해 수급조절용 벼 사업에 참여하는 농가는 1ha 기준으로 벼 판매대금 약 609만원과 직불금 500만원을 포함해 총 1109만원 수준의 소득을 기대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공공비축미 61포대를 추가로 배정받는 혜택도 주어진다.
또한 수확기 쌀값 변동에 따른 소득 불확실성을 줄여 안정적인 생업 안정이 가능해지며 올해 사업에 참여한 농가는 2027년도 수급조절용 벼 직불금 사업 신청 시 우선권을 부여받을 예정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쌀 수급 안정과 농가 소득 보전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벼 재배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오는 30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략작물직불제는 쌀 수급 안정과 식량자급률 제고를 위해 전략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중 수급조절용 벼는 기존 벼 재배면적의 일부를 전환함으로써 쌀 공급 과잉을 완화하고 농가의 안정적인 경영을 돕고자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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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수확기 쌀값 변동에 따른 소득 불확실성을 줄여 안정적인 생업 안정이 가능해지며 올해 사업에 참여한 농가는 2027년도 수급조절용 벼 직불금 사업 신청 시 우선권을 부여받을 예정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쌀 수급 안정과 농가 소득 보전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벼 재배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오는 30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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