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2일까지 유치원·초등생 대상 여름 과일 주제 무료 공예 체험 진행

시흥시청 전경. (사진 = 시흥시)
(경기=NSP통신) 김여울 기자 = 경기 시흥시(시장 임병택) 따오기아동문화관은 여름을 맞아 키즈아트카페 상설 프로그램인 ‘여름 과일 상상공작소’를 오는 8월 22일까지 운영한다. 체험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수박, 키위, 포도 등 여름 과일을 주제로 아이들이 만들기 활동을 통해 창의력과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된 체험형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여름 과일 상상공작소’에서는 ▲시원한 과일 부채 만들기 ▲톡톡 튀는 과일 손목시계 만들기 ▲개성 가득한 과일 가방 만들기 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공예 체험을 진행한다.
참가 아동들은 과일의 색감과 모양을 관찰하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하며 자연스럽게 예술적 상상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다.
키즈아트카페 상설 프로그램은 따오기아동문화관을 방문하는 아동(유치원ㆍ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모든 체험은 무료로 제공된다.
이를 통해 지역 아동들이 일상에서 부담 없이 문화예술을 접하고 창작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의 역할을 더 강화할 예정이다.
조현자 성평등가족국장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여름 과일을 주제로 재미와 예술을 함께 담은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 “무더운 여름 따오기아동문화관에서 시원한 상상력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따오기아동문화관은 계절과 주제에 맞춘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수박, 키위, 포도 등 여름 과일을 주제로 아이들이 만들기 활동을 통해 창의력과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된 체험형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여름 과일 상상공작소’에서는 ▲시원한 과일 부채 만들기 ▲톡톡 튀는 과일 손목시계 만들기 ▲개성 가득한 과일 가방 만들기 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공예 체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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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아트카페 상설 프로그램은 따오기아동문화관을 방문하는 아동(유치원ㆍ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모든 체험은 무료로 제공된다.
이를 통해 지역 아동들이 일상에서 부담 없이 문화예술을 접하고 창작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의 역할을 더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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